박근혜 5촌 조카 연쇄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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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v.media.daum.net/v/20170412140425672

2007년 7월1일 박용철·신동욱, 중국 칭다오행. 신동욱 “박용철이 박지만의 지시를 받고 나를 죽이려 했다” 주장

2007년 11월28일 육영재단 폭력 사건. 한센인 100여 명 동원돼 박근령 쫓아냄

2009년 5월5일 박근혜 대리인 이춘상·김재원, 악플 단 누리꾼을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

2010년 1월15일 신동욱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기소

2010년 7월28일 박용철, 육영재단 전 부장 이◯◯에게 전화

2010년 8월16일 박용철, 박근령 만나 “테이프를 (박지만 쪽에) 던져보겠다. 원본은 캐나다에 갖다놨다” 이야기함

2010년 9월1일 박용철 증인 출석. “정용희가 ‘박지만 뜻이다’라고 이야기한 녹음테이프가 있다. 핸드폰에 녹음해놓았다.”

2011년 8월24일 신동욱 구속

2011년 9월6일 박용철·박용수 숨진 채 발견

2011년 9월27일 “박용철이 증인으로 재판에 출석하기로 한 예정일(신동욱 변호인)”

2012년 9월14일 박용철·박용수 마지막 술자리 동석자 황◯◯ 사망

2017년 1월1일 ‘박지만 수행비서’ 주◯◯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