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인사 황당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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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9월 10일.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 “일본은 독도 문제를 내부단결용으로 시도 때도 없이 흘리고, 우리는 거기에 비분강개해 과한 반응을 보이게 되면, 그에 따라 일본에 대한 국민감정이 고조되고, 일본인 관광객이 줄어드는 문제도 있다”
  • 2012년 2월 20일. 새누리당 김종훈. 강북에 가서 한-미 에프티에이 관련 심판을 받는 게 좋지 않으냐는 말도 한다’는 질문에 “겨루려면 그럴만한 겨룸의 장이 잘 돼야 할 것 같다. 어디 저 컴컴한데 그런 데서 하라”-강북을 컴컴한 곳으로 비유.
  • 2013년 8월. 세종대학교 박유하 교수는 그의 저서 <제국의 위안부>를 통해 위안부 피해자는 '자발적 매춘부’로 표현.
  • 2015년 10월 13일. 새누리당 교과서 국정화 홍보 현수막 “김일성 주체사상을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있습니다”대대적으로 내검. <-주체사상 비판이 2009년 개정 교육과정에 들어있을 뿐, 주체사상을 옹호하는 내용은 교과서에 없음. 금성교과서 “주체사상은 ‘김일성주의’로 천명되면서 반대파를 숙청하는 구실 및 북한 주민을 통제하고 동원하는 수단으로 이용되었다”는 비판적인 서술
  • 2015년 10월 14일. 김무성 대표. 새누리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국사교과서 국정화 관련해서 "학부모들이 아이들이 학교서 먹는 식사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될 지식에는 관심없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 2015년 10월 14일. 황우여 국무총리.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 질문 답변에서. 일본 자위대 한국 파견에 질의에 "구체적인 결단이 필요하다면 허용할 것”, "일본과 협의를 해서 필요하다면 허할 수 있지만 다른 의도가 보인다면 우리 의견을 얘기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입국이 허용되지 않고 부득이한 경우에 우리나라의 동의 아래에 가능하다는 얘기였다"
  • 2015년 10월 27일. 이정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최고위 발언. 이 의원은 “그것이 올바른 교과서 만들자는 취지고 이 부분 반대한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역사교과서에 대해 반대하는 국민을 마치 ‘비국민’이라고 규정한 것처럼 읽히는 대목이다.
  • 2015년 11월 9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재향군인회 강남지회가 연 율곡포럼 강연에서, "역시 강남이 수준이 높다"며 "전국이 강남만큼 수준이 높으면 선거가 필요도 없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 2015년 11월 14일. 황태순 정치평론가 채널A ‘뉴스스테이션’에서 “시위대가 청와대까지 갔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대통령이 취할 수 있는 건 위수령 발동 밖에 없다."
  • 2015년 11월 15일.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 "미국에서는 (시위대가) 폴리스 라인을 벗어나면 경찰이 그대로 (시위대를) 패 버리지 않느냐"라며 "그게 오히려 정당한 공권력으로 인정받는다" 11월 14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농민 백남기씨를 중태에 빠트린 경찰의 강경 진압을 두둔한 것이다. "최근 미국에서 경찰이 총을 쏴서 시민이 죽은 일 10건 중 8~9건은 정당한 것으로 나온다, 범인으로 오해받은 사람이 뒷주머니에서 총을 꺼내는 것으로 인식해 경찰이 총을 쏴서 죽여도 그걸 정당한 공무로 본 것"이라며 "이런 게 선진국의 공권력이 아닌가(생각한다)"
  • 2015년 11월 16일. 박인숙 새누리당 의원. 지난 주말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대규모 시위와 관련 "광장을 없애야 된다"
  • 2015년 12월 18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봉사활동을 하던 도중 함께 연탄을 나르던 아프리카계 유학생을 바라보며 “연탄색이랑 얼굴색이랑 똑같네”라고 말했다.
  • 2016년 1월 29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독일은 출산율이 1.34까지 내려가서 이민을 대거 받았더니 터키에서 몇 년 만에 400만이 몰려와서 문을 닫았다. 우리에게는 조선족이 있다. 이민에 따른 문화 쇼크를 줄일 수 있다. 조선족을 대거 받아들여야 한다.”
  • 2016년 2월 4일.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유승민 의원 향해 “헌법보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가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