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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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최서연)과 정윤회 사이에서 태어난 딸. 승마 국가대표이며 이화여대에 승마 특기자로 입학했다. 일부 기사엔 이름이 '정유연'이라고도 한다. 나이도 정확히 알 수 없다.

이화여대 입학 당시부터 특혜 논란이 일었다. 2014년 9월 이화여대는 원서 제출 시한이 지나서 딴 정유라씨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인정하기 위해 학칙 개정을 통해 특기자로 선발했다. 이후 수업에도 거의 참여하지 않고 얼굴을 제대로 본 사람도 없으며 레포트는 형편없었지만 모두 B학점 이상을 받았다고 한다. 담당 교수는 레포트를 받을 때 '감사합니다'라고 했으며 친절하게 레포트 교열까지 봐줬다고 한다.

정유라씨의 말과 승마장, 경호원 등은 삼성그룹에서 제공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