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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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민의 다섯째 딸, 정윤회 씨의 부인. 개명한 이름은 '최서원'이다. 1956년생으로 1970년대 후반부터 박근혜의 측근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 1980년대 박근혜의 수족으로 생활을 돌봤으며 정계에 입문한 이후 남편 정윤회가 비서실장이 되는 등 밀접하게 보좌했다. 최태민 씨가 죽은 후 그의 영향력을 물려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 후에도 국정에도 깊이 관여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심지어 청와대로 최순실이 다니는 비밀통로가 있다는 미확인 소문이 돌 정도다. (최순실 게이트) 자녀로는 딸 정유라가 있으며, 남편인 정윤회 씨와는 1995년 결혼했으며 2014년 이혼했다.